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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파장' 경제동향점검회의…합동대책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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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정부는 21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긴급 경제동향 점검회의를 열어서 천안함 사태가 우리 경제에 미칠 파장을 점검했습니다.

21일 회의에서 정부는 상황 변화에 긴밀히 대응하기 위해서 국내와 국제금융시장, 수출, 원자재, 물가안정 등 5개 팀으로 합동대책반을 구성하고 23일 첫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또 국제신용평가사들이 천안함 관련 상황을 확대 해석하지 않도록, 다음주 정부 대표단을 뉴욕에 급파해 우리 정부의 리스크 관리능력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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