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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경기 일자리센터, 8천여 명 취업 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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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자리센터는 출범이후 100일동안 모두 8천320명의 취업을 알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알선 분야는 상용직이 7천260여 명, 일용직 1천50여 명이고, 알선 기관은 경기도가 320여 명, 일선 시·군이 7천990여 명 입니다.

일자리센터는 지금까지 상담건수가 15만 건이 넘는다며 경기도내 220개 기관·단체·대학은 물론 정부의 취업망과 연결해 구직자와 구인업체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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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는 탄천을 생태하천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용인시는 올해부터 2012년까지 기흥구 마북동 세월교에서 언남동까지 3.5㎞ 구간에 국비 205억 원을 포함해 293억 원을 투입하는데, 특히 하천 둔치에 설치한 콘크리트 주차장 시설을 철거하고 옛 물길등을 복원합니다.

탄천은 용인시에서 발원해 성남, 서울시를 거쳐 한강으로 흘러들며 총연장이 26.7㎞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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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매탄공원안에 다목적체육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지상 2층에 연면적 3천여 ㎡ 규모의 다목적체육관에는 경로당과 탁구장, 체조교실, 그리고 배드민턴, 농구장, 등이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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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0면이 넘는 공영주차장이 확보돼 근처 매탄동일대 주차난을 덜수 있을 것이라고 수원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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