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이시각세계] 미스 USA "너무 놀았나?" 사진 논란

과거, 클럽에서 춤추기 대회 사진 공개되자 논란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아랍계 여성이 미스 USA에 선정됐다는 소식을 어제(18일) 전해드렸습니다만 왕관을 쓴 이 여성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한 클럽에서 열린 춤추기 대회 사진입니다.

올해 미스 USA로 뽑힌 리마 파키씨가 춤을 추는 모습까지 보입니다.

이 사진은 당시 대회를 후원한 한 라디오 방송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발견됐습니다.

당시 우승을 한 파키씨는 귀금속과 상품권까지 부상으로 받았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진이 공개되면 미스 USA로는 적절하지 못한 모습이라는 바판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파키씨는 아직 어떠한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지난해 미스 USA였던 캐리 프리진도 동성 결혼 반대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신체 노출 사진이 유포되면서 결국  선발이 취소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