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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쑥대밭 된 미 폭우 피해 화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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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초 미국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당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생긴 홍수로 쑥대밭이 된 도시 내슈빌의 모습이 뒤늦게 공개됐습니다.

내슈빌에 있는 대형 할인점입니다.

엄청난 양의 물이 출입구를 통해 매장 안으로 밀려 들어옵니다.

많은 비가 내리면서 생긴 홍수로 매장 안은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컴퓨터 등 고가 장비가 설치돼 있던 사무실에도 누런 물이 유리문을 통해 들어옵니다.

다행이 직원들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미국 남부의 테네시와 미시시피를 덮친 많은 비와 홍수로 인해 30명이 숨졌습니다.

또 재산피해가 우리돈으로 1조 원이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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