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칼슘을 충분히 섭취한 아이들은 뼈도 튼튼할 뿐만 아니라 비만에 노출될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입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연구팀은 어릴 때 칼슘을 많이 먹는 것이 평생 뼈 건강을 지키는데 큰 영향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칼슘이 부족할 경우 지방이 많고 미네랄이 부족한 뼈가 될 수 있어 향후 골다공증이나 비만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한참 자라는 아이들에게는 칼슘 함량이 풍부한 우유나 치즈 같은 유제품을 자주 먹여 어릴 때부터 건강한 뼈를 만드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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