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일리지를 이용해 항공기 좌석을 배정받기가 여간 어렵지 않죠.
마일리지를 이용한 좌석 배정이 가장 쉽고 어려운 항공사는 과연 어딜까요?
먼저 마일리지를 이용해 가장 쉽게 좌석을 얻을 수 있는 항공사는 미국의 사우스웨스트 항공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항공컨설팅회사가 두 달 동안 22개 항공사 마일리지 프로그램 인터넷 사이트에 좌석예약을 신청한 결과 사우스웨스트항공 좌석 배정률이 99%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독일의 에어베를린과 캐나다의 에어 캐나다가 뒤를 이었습니다.
그럼 마일리지로 좌석을 얻기 가장 어려운 항공사는 어딜까요?
10.7%를 기록한 US airways로 조사됐습니다.
마일리지를 이용한 최고의 서비스와 최악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는 모두 미국의 항공사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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