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유로화 위기론 확산과 일본 신용등급 강등설로 사흘만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개장 초부터 하락세로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급락해 낮 12시 현재 전 거래일보다 46.24포인트 떨어진 1,649.21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매도로 급락해 낮 12시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17포인트 떨어진 513.81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주식매도로 달러를 찾는 수요가 늘면서 23원 이상 급등해 1,153원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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