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는 6.2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지난 이틀 동안 모두 1만 18명이 등록해 평균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역단체장인 16개 시·도지사 선거는 3.6대 1, 기초단체장 선거는 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광주가 6대 1, 경북 경주와 전북 임실이 각각 8대 1로 광역과 기초단체장 가운데 경쟁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또 교육감은 5대 1, 교육의원은 3.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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