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에서 빚을 얻었다가 이자도 갚지 못해 신용회복 프로그램을 찾는 서민이 지난해보다 20% 넘게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매달 6천800명에 가까운 금융 채무 불이행자들이 이자 감면 등의 신용회복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신용회복위원회가 운영하는 개인워크아웃과 프리워크아웃 프로그램 신청자 수는 2만 7천21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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