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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은행권 '월드컵 16강 기원'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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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이 다양한 월드컵 16강 기원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국민은행은 한국팀의 마지막 골을 넣는 선수를 맞히면 2천10만 원을, 한국팀이 32강 3경기에서 기록하는 총 득점을 맞히면 1천600만 원을, 1인 최고 5백만 원 한도에서 균등 배분해 지급합니다.

신한은행은 다양한 퀴즈 행사를 마련해 매주 16명의 정답 고객을 뽑아 응원 티셔츠 등을 제공합니다.

한국 대표임이 16강에 진출하면 3백 달러 이상을 환전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금테크 경품도 증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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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경기도 파주의 8세대 LCD 증설 라인이 월 3만 장 규모로 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3조 2천700억 원이 투자된 신규 8세대 라인에서는 55, 47, 32인치 등 TV용 LCD 패널을 주로 생산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LG디스플레이의 8세대 LCD 생산 규모는 기존 라인을 포함해 월 22만 장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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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지난 1분기 내수 6천6백 대, 수출 8천4백 대 등 총 1만 5천여 대를 판매해 3천997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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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손실은 123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적자폭이 90% 이상 감소했습니다.

회사 측은 "경영실적 개선은 판매가 4분기 연속 증가하고 지난해의 구조조정 성과 및 대규모 채무 재조정으로 재무구조가 개선된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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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석유협회와 한국기계연구원, 대우버스가 디젤 하이브리드 버스의 개발과 보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차량 제작을 맡은 대우버스는 올해 12월까지 4대, 내년 5월까지 4대 등 모두 8대의 디젤하이브리드 버스를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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