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전략-김성진 SBS CNBC 애널리스트, 심재엽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장]
어제 증시의 상승을 IT와 자동차가 이끌었는데 오늘은 그런 종목들이 많이 떨어지고 금융주 낙폭도 크다. 현재 상황을 보면 아직까지 낙폭에 대해서 특별히 언급할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본다.
삼성전재 현대차 같은 경우 기존에 많이 올라서 단순히 지수의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이고 추가적으로 포스코 움직임을 볼만한데 낙폭과대주라는 인식이 따를 듯 하다. 포스코가 떨어지면 좋아할 사람은 워렌버핏이고 올라도 좋아할 사람은 워렌버핏이다. 좋은 구조인데 돈이 많다는 것은 좋은 것 같다. 포스코 과대주의 반등 움직임을 볼 필요가 있고 거래소 시장은 기존 주도업종의 특별움직임이 포착되지 않기 때문에 오늘 시장은 좋을 듯 하다.
◇코스닥 시장 '미래핵심소재(WPM)주목'…코스피 '낙폭 과대주' 매수
주목할 만한 것은 코스닥 시장이 될 듯 한데 이러한 부분들 오늘 미래신소재 관련된 부분들이 어떻게 증시에 반영되느냐가 중요할 듯 한데 지금 관련주들은 오늘 보면 디스플레이 쪽은 초강세를 보이는 듯 하다. 이런 부분들이 시장에 반영된다는 것은 부품소재와 관련된 부분들이 지속되지 않을가 보고 있고 코스닥 쪽은 WPM관련주에 주목하는 게 좋을 듯 하고 거래소 시장은 기존의 업종은 그대로 보유하는 전략 낙폭과대주는 매수해 볼만한 시점이라고 본다.
◇포스코 저가매력 부각 '매력적'
기술적으로 보면 코스피는 주봉을 중요하게 본다 20주 이동선을 평균을 따라서 흐름이 나타나고 오늘 하락하고 있지만 20주봉 상황에서 선 라인이 하향이탈하지 않고 있다. 향후에 봤을 때 코스피가 상승할 여력이 많고 포스코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포스코가 가격을 인상하지 않는다면 자동차와 조선업종이 가장 좋아진다. 철강가격 쪽 메리트나 민감도가 강하다. 포스코가 한국 산업을 위해서 가격인상을 하지 않는 것이지 가격전이에 대한 부분은 상반기 보다 하반기가 강하다 인도의 제출권에 대해서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철강석에 대한 부분이 가격 전이에 대한 부담은 하반기에 완화될 가능성이 높고 금리 인상이라는 부분이 있다.
인플레이션 관련부분인데 물가가 상승한다는 쪽으로 볼 수 있고 가격상승에 대한 부분이 확대될 수 있는데 현대 상황으로보면 포스코는 철강가격에대한 인상가격이 하반기에 높다고 볼 수 있어서 저가 메리트가 확대되는 구간이라고 보여지고 종목이나 업종별 메리트를 분석한 결과로본다면 현재상황에서 포스코는 매력적이다 판단한다.
◇선진국 보다 이머징마켓 투자메리트가 더 높다
전체적 흐름을 볼 때 중요한 것은 리스크 지표이다. CDS 빅스 E&BI 플러스 지수인데 이머징마켓에서 채권에대한 투자등급 투자에대한 심리를 나타낼 수 있는데 5월 초부터 급등을 했다. 하지만 이제부터 진정 하락세가 확대되는 양상이기 때문에 이머징마켓에대한 투자메리트는 선진국 보다 높아질 수 있고 전반적 양상으로 보면 미국증시가 하락해서 금융주가 빠진다고 할 수 있지만 전체적 수급상황이나 불확실성을 보면 상승트렌드의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증시 하락은 차익실현 보다 매수세 둔화
차익실현보다 미국증시와 연동되는 경우가 강해서 매수세가 둔화되는 것이라 볼 수 있고 상황은 금융 규제안 자체가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서 이것까지 통과된다면 저희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미국 증시가 자산인플레이션이 확대될가능성이 높다. 상품중에서도 주식이 높기 때문에 이러한 점이 5월 시장에 마지막 증시변수라고 보고 오바마 대통령이 추진하는 금융규제안이 통과가 된다면 결과적으로 미국증시의 상승탄력도는 훨씬 높아질 것으로 판단한다.
(SBS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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