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 안전청은 농심켈로그 사의 제품 세 종류에서 금속과 플라스틱 물질이 나와 긴급 회수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물질이 발견된 제품은 '스페셜 K'와 '콘푸로스트' '오곡으로 만든 첵스초코' 등으로 콘푸로스트의 경우 길이 22cm의 금속 부품이 발견됐습니다.
식약청은 "제조 과정에서 부품 일부가 파손돼 제품에 들어간 것으로 드러났다"며 "올해 1월부터 3월 사이에 생산된 이들 제품 6만여 점을 회수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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