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말 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선정해 오는 2020년까지 2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는 우선 2014년 영천 경마공원이 개장하면 1만여 명의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 승마장 운영과 교관 인력 5,500명 말 생산과 육성 인력 1,300명 그리고 보험업과 관련업종 3,000여 명 등 연관산업에서 1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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