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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대학다니는 11살 천재 소년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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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의 나이로 대학을 다니는 천재 소년이 있어 화제입니다.

어떤 소년인지 함께 보시죠.

올해 11살인 알렉스 군은 미국 피츠버그 주립대에서 화학을 전공하는 2학년 학생입니다.

유치원때 이미 초·중·고등학교 수업을 마쳤고, 6살때 스탠포드대학에서 실시하는 IQ 테스트에서 만점에 가까운 99점을 받았습니다.

학교 수업이 너무 쉬워 초·중·고등학교 수업을 뛰어 넘고 바로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대학에서는 아예 알렉스 군에게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교수까지 있을 정도입니다.

지난 2년동안 알렉스 군은 전 과목에서 만점을 받았습니다.

대학 수업이 즐겁긴 하지 함께 놀아줄 친구가 없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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