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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기억나니?' 돌아온 추억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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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를 풍미했던 미드가 스크린으로 부활했습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 한니발, 짐승남 B.A, 비상한 두뇌의 소유자 머독, 얼굴마담 멋쟁이. 이 4명이 모이면 불가능이란 없다! 바로 A특공대 입니다.

최고의 실력 자랑하는 특수 요원들지만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공중분해 되어 버리고 말죠.

이대로 명성에 먹칠을 할 수는 없죠?

누명을 풀기 위해서 다시 의기투합하는데요.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과 더욱 강력해진 액션으로 80년대 드라마가 실현하지 못했던 실감나는 장면을 재현해냈습니다.

또 한 편의 80년대 인기 드라마 바로 영국 BBC방송의 미니시리즈 '엣지오브 다크니스'인데요.

형사 크레이븐은 눈앞에서 사랑하는 딸이 무참히 살해당하는 것을 목격합니다.

우연이라 하기에 딸의 죽음은 의문 투성이죠.

크레이븐은 국가 기밀과 딸의 죽음이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걸 알아내고 죽은 딸을 위해 또 자신을 위해 아버지의 이름으로 거대한 권력과 맞서 싸움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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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는 역대 인기 TV 시리즈 가운데 15위를 기록할 정도로 방영 당시 높은 인기를 모았는데요.

멜 깁슨의 절절한 부성애 연기와 화려한 액션이 더해져 원작의 인기를 뛰어 넘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80년대를 평정했던 인기 절정의 게임도 스크린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때는 6세기 경 페르시아 제국.

세계를 정복하려는 악의 무리는 시간을 돌이킬 수 있는 절대적인 힘을 가진 시간의 모래를 차지하려고 합니다.

'페르시아의 왕자:시간의 모래'는 세계 평화를 위해 시간의 모래를 지키려는 페르시아 왕자의 모험담을 담았습니다.

게임 속 상상의 세계를 1700억 원이라는 어마 어마한 제작비를 통해 스크린 속에 재탄생시켰는데요.

80년대를 풍미한 추억의 캐릭터들!

3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또 다시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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