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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사업본부 주최로 뚝섬한강공원 '전망 문화콤플렉스'에서는 5월14일까지 '한국 현대조각초대전'이 열리고 있다. 19명의 초대 조각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망 문화공간을 조화롭게 장식하며 뚝섬의 아름다운 배경과 하나가 된다.
4월15일부터 1달간 진행되어온 조각 초대전은 김희경,한진섭,홍승남 등자신들만이 간직해 온 삶이 던지는 작품들을 선 보이고 있다.
풍경의 공간에 들어선 현대 조각 작품들이 자연과 어울려 한강 둔치를다시 찾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김판근 SBS U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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