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련번호가 같은 옛 5천 원권 위조지폐가 지난해부터 2천 6백여장 신고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 1분기까지 수도권을 중심으로 일련번호가 동일한 5천 원권 구권 위조지폐 2,602장이 신고돼 경찰이 수사중입니다.
이들 위조지폐는 가정용 사무기기로 위조한 것으로 추정되며 조잡한 수준이지만 어두운 곳에서는 진짜와 구별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한국은행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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