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해파리 공격으로 인한 피해가 종종 발생하죠.
그런데 호주에서는 해파리 떼가 바닷물이 아닌 강물에 나타나 사람들을 공격했습니다.
10살 소녀 레이츨양의 오른쪽 발입니다.
해파리의 공격을 받고 심한 흉터가 남았습니다.
레이츨 양은 온 몸에 상처를 입은 것은 물론 시력까지 잃었습니다.
레이츨 양은 오빠와 함께 집 근처 강물에서 놀다가 해파리떼 공격을 받았습니다.
다행이 근처에 있던 부모가 사고를 목격하고 신속하게 병원으로 옮겨 목숨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바닷물에서나 발견되는 해파리가 어떻게 강물에까지 오게됐는지 아직까지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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