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중항쟁 30주년을 맞아 사진 영상전과 만장설치전 등 다양한 전시 행사들이 막을 올렸습니다.
5.18 민중항쟁 기념 행사위원회는 옛 전남도청과 국립 5.18 묘역 등에서 광주와 5.18 정신이 직·간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망월묘역을 찾은 참배객들을 위해서 묘역 주변에 만장이 설치됐고, 옛 전남도청 본관 1층 전시실에서는 '상실의 기억' 사진 영상전이 열리고 있고, 오는 12일에는 비엔날레 등과 함께 하는 평화 미술제 등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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