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그리고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서울시가 직접 해외 현지에서 설명회를 연다고요?
<기자>
네, 현지에 나가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벌임으로써 서울을 찾는 외국인을 극대화한다는 취지입니다.
먼저 오는 11일에는 중국 충칭에서, 13일에는 상하이에서 관광 설명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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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상하이 설명회에는 성형외과와 피부과, 치과 등 서울시 협력 의료기관들이 동행해, 중국 현지 병원과 뷰티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성형과 건강검진 같은 의료관광 홍보 활동을 할 계획인데요.
서울·경기·인천·강원·충북 등 다섯개 시·도로 구성된 '수도권 관광진흥협의회도' 참가해 각 시·도별 관광자원과 연계 상품들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중국 설명회에 이어 26일과 28일에는 일본 후쿠오카와 도쿄에서 서울관광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는데요.
서울시는 지속적이고 공격적 홍보활동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1천 2백만 명 유치' 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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