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인천시립박물관에서는 특별한 음악회가 열렸다. 째즈음악의 선율에 사진, 그림, 영상이 감미로운 어울림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누빔의 창의적이며 회화적인 음악과 영상이 함께 선보인 소리그림공연이라는 색다른 모습을 연출하였다.
공연엔 이윤정(실험영화), 박재현(비다오 아트), 이민정(회화), 김지훈(사진)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관람객들은 "어려운 줄로만 알았던 재즈음악이 사진과 그림과 영상이 함께 어울려 멋진공연을 보여주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경숙 SBS U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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