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3명은 9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정책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공조에 나섭니다.
오세훈, 김문수, 안상수 후보는 수도권을 하나로 묶는 환경, 교통, 안전, 생활 등 전체 4개 분야 8개 정책 방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민주당도 9일 오후 정세균 대표와 손학규, 정동영, 김근태 상임고문, 장상 최고위원 등 5명을 공동 위원장으로 하는 중앙당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킵니다.
또 부산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 참여 경선을 열어 김민석 최고위원과 김정길 전 의원 가운데 한 명을 후보로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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