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인천 강화군 구제역 의심 한우농가 '음성' 판정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농림수산식품부는 구제역 의심 신고가 들어온 인천 강화군 강화읍의 한우에 대해 정밀 검사를 벌인 결과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강화읍의 한우 농가는 8일 25마리의 소 중 2마리가 사료를 잘 먹지 않고 잇몸에 상처가 생기면서 침을 흘리는 증세를 보이자 구제역이 의심된다며 신고했습니다.

이로써 강화군에서 신고된 구제역 의심 신고 26건 가운데 11건이 구제역으로 판정됐고, 나머지 15건은 음성으로 판명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