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비관적 경제 전문가인 루비니 미국 뉴욕대 교수가 그리스에서 촉발된 위기가 일본과 미국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루비니 교수는 7일 미국 경제전문방송 CNBC에 출연해 그리스는 누적되는 부채 문제에서 '빙산의 일각' 이라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그리스의 채무가 재조정될 것이라며 그리스의 채무불이행을 막으려면 세금을 늘리고 지출을 줄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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