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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동화속 세계를 체험할 수있는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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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과자로 만들어진 집에서 어린이들이 즐거워합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동화 속 세계를 놀이를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좋은 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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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조각을 주로 작업해온 미국 출신 작가 '잭 피어슨'의 개인전입니다.

고물상과 오래된 극장의 광고판 등을 사용해 빛바랜 화려함이나 잊혀져가는 사랑에 대한 향수 등을 불러일으키는 작품들입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잭 피어슨'의 이번 전시에선 문자를 통해 단어로 형성된 피어슨의 최신 조각 작품 16점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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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신 디자이너 '도쿠진 요시오카'가 국내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았던 도쿠진 요시오카의 대표작은 물론 아시아 최초로 소개되는 'TORNADO' 등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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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아프리카를 찾아 아프리카의 자연과 아프리카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온 사진작가 안영상의 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거창한 이벤트가 아닌 실질적 우물이 필요하다는 작가의 뜻이 담긴 사진 48점이 선보입니다.

수익금은 모두 케냐 마사이 마을의 우물파기 사업에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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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 한건동 화백의 묵란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가는 잎새와 유연하게 뻗은 난의 잎을 정교하고 깔끔하게 그려낸 한국미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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