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도권소식 오늘(4일)은 경기도 안산에서 열리고 있는 경기국제항공전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수원 연결합니다.
이영춘 기자! (네, 수원입니다.) 행사소식 자세히 전해주시죠.
<기자>
네, 지난주 금요일 개막돼 오늘로 닷새째를 맞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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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항공전은 내일 어린이날까지 열립니다.
보시죠.
경기국제항공전이 열리고 있는 안산시 사동 시화호 근처입니다.
세계 최고의 파일럿들이 아슬아슬하고도 화려한 곡예비행을 펼치고 있습니다.
러시아, 미국, 호주 등 6개 나라 20개팀과, 우리 공군의 자랑인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도 에어쇼에 참가했습니다.
[정문경/서울시 신대방동 : 맑은 하늘에 연기나는 비행기 보니까 참 기분이 좋네요. (우리 아이가 비행기를 좋아해서요.)]
전투기는 물론 사람의 힘으로 나는 항공기까지 모두 50종 100여 대의 다양한 비행기도 관람할수 있습니다.
헬기와 경비행기 탑승을 비롯해 30여 가지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김문수/경기지사 : 즐겁고 신나고 많은 모험심을 주는 우리의 미래에 대한 꿈과 모험 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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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오늘 오후현재 항공전 관람객이 30만 명을 돌파했으며, 마지막날인 내일까지 4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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