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큰손' 외국인 채권보유 기록 행진…65조원 돌파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금융감독원 집계 결과 지난달 말 기준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상장채권 보유잔고는 65조4천545억 원이었습니다.

외국인들이 2006년부터 한국 채권투자에 본격 나선 뒤 지난달 사상 처음 60조 원을 돌파한 뒤 다시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외국인은 지난달 7조5천136억 원 어치의 국내 채권을 순매수했고 이를 포함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순매수 금액은 24조8천60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