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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억대 주식 보유한 '어린이 부자' 7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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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주식을 보유한 12살 미만의 어린이 주식 부자가 7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기업 경영정보 포털 재벌 닷컴이 지난달 29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1억 원 이상 주식을 보유한 만 12살 미만의 어린이는 79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가문별로는 두산그룹과 효성그룹이 각각 7명으로 가장 많았고 GS와 경동제약, LIG 집안 어린이가 각각 5명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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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리 서비스에도 KS 인증제가 도입됩니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자동차 정비소의 과다수리와 허위 대금 청구 등 소비자 피해가 많아 인증제 도입을 추진한다면서 앞으로 중고차 매매와 렌트카 서비스 분야에도 KS 인증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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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재정부 산하 복권위원회가 제3기 봉사단을 발족하고 어제 첫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복권위는 지난달 5일부터 2주일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2천 2백여 명의 봉사단원을 모집했고 연예인 이승기 씨를 봉사단장으로 위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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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이 기존 항공기보다 연료소모와 탄소 배출이 적은 이른바 '친환경 항공기' 시범운항에 들어갔습니다.

'에코 플라이트'로 이름 붙여진 이 항공기는 비행의 모든 부문에서 에너지가 절감돼 다른 항공기에 비해 연료가 18% 절감됩니다.

아시아나는 김포와 하네다를 잇는 노선에서 시범 운항을 실시한 뒤 에코 플라이트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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