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 되버린 다윈의 '종의 기원'을 현재적 고전으로 되살리려는 노력의 산물이 바로 이 책, 그린비의 리라이팅클래식 제10권 '종의 기원, 생명의 다양성과 인간 소멸의 자연학'입니다.
'빈집'은 등단 40년을 맞은 천부적인 이야기꾼 김주영씨의 신작 장편소설로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온전한 사랑을 받지 못한 한 여자아이의 성장사를 그리고 있습니다.
'박수는 언제 치나요?'는 곧 내한공연을 갖는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호프가 클래식에 관한 대중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쓴 안내서입니다.
'4천원 인생'은 한 시사주간지 기자들이 한달 동안 위장 취업해서 시급 4천원이라는 최저임금의 경계를 살아가는 노동자들의 삶을 가감없이 전달한 책입니다.
'사자성어대사전'은 과거 고사와 상용 문구등 한국과 중국,일본의 사자성어를 주제별로 총망라한 사전입니다.
'더 늦기 전에 부모님의 손을 잡아드리세요'는 어버이 날에 즈음해 한번 쯤 부모님의 사랑을 되새겨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하는 에세이입니다.
'어머니, 스님들의 어머니'는 스님들이 자신들의 어머니를 회상한 에세이와 불교에서의 어머니의 의미를 검토한 글들을 묶었습니다.
'반달아 사랑해'는 자연 다큐멘터리 '자연으로 돌아간 반달가슴곰'에서 어미곰이 새끼곰을 지키기 위해 보여준 희생과 사랑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낸 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