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이 계속 오르는 가운데 서울에서 휘발유를 리터당 2천 원에 판매하는 주유소가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주유소는 5월 첫 날부터 보통 휘발유를 리터당 50원 인상한 2,048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서울에서 휘발유 가격이 싼 주유소는 중랑구의 한 주유소로 리터당 1,684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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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이 계속 오르는 가운데 서울에서 휘발유를 리터당 2천 원에 판매하는 주유소가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주유소는 5월 첫 날부터 보통 휘발유를 리터당 50원 인상한 2,048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서울에서 휘발유 가격이 싼 주유소는 중랑구의 한 주유소로 리터당 1,684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