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YBM시사가 20년간 공립국제학교 위탁 운영을 맡게 됐습니다.
도교육청과 YBM시사는 최근 공립국제학교 위탁 운영 협약을 맺고, 내년 9월 개교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공립국제학교 명칭은 한국국제학교로 사실상 결정됐고, 수업료는 초등학교가 1,700만 원, 중학교가 1,800만 원으로 결정됐습니다.
기숙사비는 연간 1,000만 원선으로 잡혀, 연간 학비가 3,000만 원 정도로 추산됩니다.
또 YBM시사가 학교운영비와 고등학교 추가 신설에 따라 투자할 340억 원에 대해선 학교 운영 수익이 발생하는 시점부터 회수 할 수 있도록 법개정을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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