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에서는 매일 같은 자리에서 지하철을 타고 내리는 비둘기가 시민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어떤 비둘기인지 함께 보시죠.
비둘기 한 마리 때문에 지하철 안이 아수라장으로 변합니다.
지하철 문이 열리면 마치 목적지에 도착한 듯 날아갑니다.
매일 같은 장소에서 타고 내리는 비둘기가 지하철 안에서 목격되면서 '헨리'라는 이름도 얻게 됐습니다.
비둘기의 모습이 담긴 인터넷 유튜브 동영상은 지난 석 달동안 조회수가 45만 건을 넘어 인터넷 스타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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