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금강산 관광지구 내 남측 부동산에 대해 29일로 사흘째 동결 조치를 진행했습니다.
북한 명승지종합개발지도국 관계자들은 29일 오전 9시부터 현대아산 소유의 금강산 호텔과 외금강 호텔 등 대형 건물과 관광 기반시설을 돌며 자물쇠를 확인하고, 출입문에 동결 딱지를 붙였습니다.
동결에 나선 북측 인원들이 관리 인원 추방에 대해 언급했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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