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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수원역 민원센터 설치…상담 이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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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그리고 수원역에 복합민원센터가 설치된다고요?

<기자>

네, 수원역은 경기지역에서 가장 크고 유동인구가 많은 곳입니다.

경기도가 수원역에 민원센터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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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죠.

유동인구가 하루 14만여 명에 이르는 경기도 수원역사입니다.

경기도는 수원시의 협조를 받아 수원역입구에 도정 관련 복합민원센터를 오는 6월초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 민원센터는 도정에 대한 상담은 물론 생활불편사항 접수, 그리고 주민등록 등·초본 등 각종 증명서 발급도 가능합니다.

[이관수/경기도 365민원실장 : 경기도에서는 무한돌봄이라든가 일자리 상담이라던가 무료법률 상담 등 종합적으로 해서 작은 규모로 역사 내에 설치를 추진하게 됐습니다.]

이를위해 이곳에 6명의 공무원이 우선 배치되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입니다.

경기도는 부천과 안양, 금정, 그리고 성남, 모란 등 도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경기도내 주요 전철역에 이런 복합민원센터를 추가 설치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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