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피아니스트 곽윤찬이 새 음반을 내고 공연을 갖습니다.
이번 공연에선 재즈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클래식과 재즈, 영화음악 등을 새롭게 재즈로 편곡해 들려줍니다.
곽윤찬은 또 서영은과 박기영, 나얼 등 9명의 가수, 연예인과 함께 가스펠 송을 재즈로 표현한 음반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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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보사노바 듀오 '나오미 앤 고로'가 새 음반을 내고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기타리스트 '이토 고로'와 보컬리스트 '나오미 후세'로 구성된 '나오미 앤 고로'는 어쿠스틱한 감성의 보사노바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새 음반은 브라질에서 현지 뮤지션들의 참여로 만들어져 보사노바 색채가 한층 짙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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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라베이스 6대로 이뤄진 프랑스의 앙상블 '로케스트르 드 콩트러바스'가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이들은 콘트라베이스만의 울림과 하모니를 이용해 새 울음소리부터 싸이렌 소리까지 내며 콘트라베이스를 독주 악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콘트라베이스로 재즈와 탱고, 록을 듣는 재미가 쏠쏠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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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즈 앤 로지즈'의 기타리스트 '슬래쉬'가 첫 솔로 음반을 냈습니다.
녹슬지 않은 역동적인 기타 연주는 물론 건즈 앤 로지즈의 히트곡 'Paradise City'를 블랙 아이드 피스의 퍼기가 랩으로 재구성하는 등 화려한 게스트의 참여도 화제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