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동안 전남지역으로 이주해 정착한 도시민이 2,270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최근 4년간 도시민 유치 실적을 분석한 결과, 당초 이주를 희망했던 도시민 7,521명 중에 30%인 2,270명이 실제 전남 농어촌에 정착했으며 이들 중에 52%가 전업형 귀농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23%인 531명은 은퇴후 노후요양형 정착이었으며 이밖에 도시통근형 정착이 9.1%,문화예술활동형 전원생활도 1.4%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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