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오전 8시 40분부터 백령도 앞바다에서는 천암함 함수 선체 바로 세우기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작업이 시작한 지 1시간 만에 함수 일부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함수 앞 부분이 오른쪽으로 누운 상태로 수면 위로 올라왔습니다.
천안함 고유번호 772도 살짝 보입니다.
그러나 함교위에 있어야 할 화력 통제 레이더와 해상 탐색 레이더가 보이지 않는데요.
함미 연돌처럼 떨어져 나간 것으로 보입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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