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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2100년에 남한 인구 절반으로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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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경제연구소는 한국의 고질적인 저출산 문제로 인해 2100년 남한의 한민족 인구가 2천468만 명으로, 올해 인구의 절반 정도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더욱이 2500년이 되면, 인구가 올해의 0.7%에 불과한 33만 명으로 축소되고 한국어도 쓰이지 않는 사실상 '민족 소멸' 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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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난에 시달리는 대우 자동차 판매가 다음주 쯤 6백억 원의 신규 자금을 지원받게 될 전망입니다.

채권단 관계자는 대우차 판매가 만기 도래하는 상거래 채권을 결재할수 있도록 채권 금융 회사들을 대상으로 서면 동의서를 받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대우차 판매는 지난 19일 2백억 원의 진성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처리됐지만, 어음 소지자인 대우버스의 결제로 최종 부도를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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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경기 성남시에서 홍보대사인 가수 태진아 씨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FTA 글로벌센터'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관세청은 앞으로 FTA 글로벌센터를 통해 수출입 기업들이 밀집한 수도권에서 관세 서비스를 근접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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