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국회의원 모임인 국민통합포럼은 22일 오전 국회에서 서울시장 경선후보 4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습니다.
간담회에서는 김충환, 원희룡 의원 오세훈 현 시장, 나경원 의원이 차례로 소견 발표를 한 뒤 정책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는 오는 29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당원과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 참여 선거인단 경선을 통해 최종 선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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