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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서울 시내 휘발유 가격 가장 비싼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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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습니다.

LG화학은 지난 1분기 매출 4조4천231억 , 영업이익 6천524억 , 순이익 5천177억 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32% 늘어난 사상 최대치며, 영업이익은 34.6%, 순이익은 73% 각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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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보통 휘발유 평균가격이 1,800원을 넘어서면서 값싼 주유소 찾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피넷에 따르면 서울에서 휘발유값이 가장 비싼 지역은 강남구로 리터당 1,887원이고 가장 싼 지역은 중랑구 1,739원으로, 강남구와의 평균 가격차가 리터당 148원이나 됐습니다.

강남구에 이어 중구, 용산구, 종로구, 마포구 순으로 가격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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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이 천안함 승조원 유가족을 최우선으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유가족중 사망자의 직계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 1명씩 채용되며 사망자가 미혼이거나 부모가 없으면 형제자매까지 대상이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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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항공사 진에어가 인천에서 괌 노선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진에어는 괌 노선을 매일 운항하는데 오전 10시 인천에서 출발해 오후 3시30분 괌에 도착하고, 괌에서는 오후 4시30분에 출발해 오후 8시20분 인천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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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증권사들을 대상으로 기업공개 주관사 선정을 위한 제안서를 접수할 예정"이라며 "이르면 내년 상반기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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