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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휴대전화 문자 보내기, 심각한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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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를 이용해 하루에도 수십 건의 문자를 보내는 학생들을 어렵지 않게 볼수 있습니다.

이런 문자 보내기 중독은 마약 중독과 비슷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인 세라 양과 에이펄 양은 하루 평균 300건의 휴대전화 문제를 보냅니다.

미국 뉴저지주 수면 장애 클리닉 조사 결과 미국의 10대 청소년들은 한달 평균 3,000건의 문자를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루 평균 100건의 문자를 보낸다는 것인데요.

이렇게 문자를 많이 보내는 청소년의 뇌 활동이 마약 중독자들과 비슷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세퍼드/수면 장애 전문가 : 문자를 보내는 학생들의 뇌 움직임이 마약에 중독 된 환자들의 뇌와 같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이런 학생들에게 문자를 보내지 못하게 하면 우울증은 물론 수면 장애까지 발생할 수 있다는 겁니다.

세퍼드 박사는 적극적인 취미 활동을 통해 문자 보내기 중독을 막을 수 있다고 충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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