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화산 폭발 영향으로 대한항공은 20일 여객 5편과 화물 4편을 모두 운항 취소했고 아시아나항공도 여객 2편, 화물 2편의 운항을 취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대한항공은 총 27편의 여객기와 화물기 25편이 운항을 하지 못했고 아시아나항공도 여객기 11편, 화물기 7편을 띄우지 못했습니다.
지난 19일까지 국내외 항공사를 이용하려던 2만 4천여 명의 고객들의 발이 묶임에 따라 오늘 추가 결항으로 약 3만여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또 수출 차질량은 지난 19일 현재 1,703t으로 20일까지 2,000t을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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