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전남 진도 동남쪽 14.5km 해상에서 추락한 해군 3함대 소속 링스헬기 동체와 실종자에 대한 수색 작업이 사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해군 3함대는 소해함 두 척을 투입해 조종사 권태하 대위의 시신이 발견된 진도 독거도 동쪽 2.2km 해상을 정밀 수색 하고 있지만, 실종된 홍승우 중위와 임호수, 노수연 중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해군은 동체가 확인되면 자체 인양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곧바로 인양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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