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제주 현지 실사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해 11월 한라산과 성산일출봉 등 7개 지역을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 위해 유네스코에 신청서를 제출했고, 현지 실사가 오는 7월 27일부터 사흘간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지질공원 인증 여부는 10월과 11월 결정될 전망입니다.
실사단은 아태지역지질공원 네트워크 아브라힘 코모 대표와 유럽지질네트워크의 조로스 박사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JIB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