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서부 칭하이성 위수장족자치주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와 실종자가 현재까지 1,08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위수장족자치주 재해대책본부는 사망자가 791명, 실종자가 294명으로 집계됐고 1만 1천 486명으로 파악된 부상자 가운데서도 1천여 명이 상태가 심각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실종자가 속속 숨진 채 발견되고 있어 인명피해는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