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이나 양파 같은 채소를 많이 먹으면 피부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입니다.
건국대와 서울대 공동 연구팀은 셀러리나 양파, 피망, 깻잎 같은 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루테올린이라는 폴리페놀 성분이 암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동물실험결과 자외선에 생기는 피부암 발생도 억제 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연구팀은 채소 속에 들어있는 루테올린이 종양이 생기는 것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암을 유발하는 단백질 생성도 억제시켜 암을 예방하는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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