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2일 47개국 정 상이 참여한 가운데 개막한 핵안보정상회의에서 구체적 성과가 도출되기를 기대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회의 개막에 앞서 기자들에게 지금까지 각국 지도자들과의 협의가 "인상적이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회의 마지막에 우리는 세계를 조금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각국이 취할 매우 명확하고 구체적인 행동들을 보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워싱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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