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가 고장나 어른과 아이 20여명이 25미터 상공에 3시간 넘게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야했습니다.
이들은 소방차 사다리차까지 동원된 가운데 간신히 구조됐는데요.
얼마나 공포스러웠는지 아이들은 구조되자마자 부모품으로 달려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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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가 고장나 어른과 아이 20여명이 25미터 상공에 3시간 넘게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야했습니다.
이들은 소방차 사다리차까지 동원된 가운데 간신히 구조됐는데요.
얼마나 공포스러웠는지 아이들은 구조되자마자 부모품으로 달려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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