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러저러한 일로 마음은 무거워도 우리에게 봄은 찾아온다.
개나리 군락지로 유명한 응봉산도 온통 노란 빛깔로 봄을 맞이했다.
개나리의 꽃말은 '희망'이다.
희망을 그리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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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취재 : 조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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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저러한 일로 마음은 무거워도 우리에게 봄은 찾아온다.
개나리 군락지로 유명한 응봉산도 온통 노란 빛깔로 봄을 맞이했다.
개나리의 꽃말은 '희망'이다.
희망을 그리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이야기한다.
(영상취재 : 조창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