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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이렇게 해주세요" 이라크, 성형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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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의 사하라 씨는 코 성형수슬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하라 씨처럼 성형수술을 받는 이라크 여성들이 최근 늘어나면서 이 병원에서만 일주일에 평균 20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년 전만 해도 총상 성형을 원하는 환자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코수술은 우리돈으로 70만 원 정도, 성형 수술때 사용되는 제료는 환자들이 약국이나 해외에서 직접 사 와야 합니다.

특히 레바논 출신의 가수 아주람과 엘리사가 이라크 여성들이 가장 닮고 싶은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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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윔블던 여자단식에서만 9번 우승한 나브라틸로바가 지난 2월 정기검사 중 유방암 진단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다행히 조기에 발견돼 수술 결과는 좋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음달부터는 방사선 치료도 시작할 예정입니다.

체코에서 태어난 나브라틸로바는 지난 2006년 은퇴까지 메이저대회에서 18승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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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건물 외벽을 맨손으로 등반해 인간 거미로 유명한 알랭 로버트 씨가 프랑스 파리에 있는 에너지 회사 건물 등반에 나섰습니다.

36층의 이 건물 높이는 185m로 파리에서 세 번째로 높은 건물입니다.

한 시간만에 건물 등반에 성공했지만 대중 앞에서 "위험한 행동"을 한 행위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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